서동주는 방송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최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아버지 서세원의 사망과 가정사를 언급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23년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서세원(당시 67세)과 절연 상태였음에도 장례식에서 오열하며 딸로서의 도리를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송에서 서동주는 "가족이라 슬펐고,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가정사 이야기들이 있다"며, 아버지와 연락을 끊고 지내던 기간에도 슬픔을 느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서세원은 2015년 서정희 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합의 이혼한 후 캄보디아로 이주했습니다.
또한 2023년은 서동주에게 가장 힘든 시기였습니다. 아버지 사망 직후 어머니 서정희의 항암 치료, 반려견 사망, 미국 부동산 투자 손실 등이 겹쳐 '세상을 떠나고 싶다'는 극단적 생각까지 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출연에서도 이 시기를 회상하며 정신적·금전적 고통을 고백했습니다.
최근 활동으로는 난임 경험(약 10년)을 공개하며 사연자들을 위로하는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신혼여행 관련 에피소드 등 모녀 이야기도 방송에서 오해를 풀며 공유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