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첸·백현·시우민)의 자산(통장·집 등)이 SM엔터테인먼트에 의해 대거 가압류됐습니다. SM은 지난 9~10일 첸(3억원), 백현(16억원), 시우민(7억원) 총 26억원 상당의 청구권을 이유로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2023년 6월 첸백시가 SM에 일방적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갈등이 시작됐고, 이들은 MC몽·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이 설립한 INB100으로 옮겼습니다. 이후 첸백시 개인 매출 **10%**를 SM에 지급하는 합의가 이뤄졌으나, SM이 INB100에 약속한 음반·음원 유통수수료율 **5.5%**를 이행하지 않아 합의가 깨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법적 공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SM의 가압류 조치로 첸백시 자산 동결이 현실화됐으며, 분쟁 심화가 불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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